애플은 4/4분기 주당순익이 1.01달러, 총 9억 40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대비 67%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액은 62억 2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당초 주당순익 86센트 매출액 60억 7000만 달러를 전망했던 월가의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수치이다.
애플사는 4/4분기 200만대 이상의 매킨토시 컴퓨터 판매와 더불어 아아포드,아이폰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시장의 예상을 뛰어 넘는 실적을 보였다.
이날 애플사의 주식은 정규장에서 2.3% 상승한 174.36달러에 거래된 뒤, 마감 후 거래에서는 7.7%나 급등한 186.79달러에 거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