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수의 시장참가자들이 채권시장협의회와 산업은행의 세미나 참석을 위해 자리를 비워 거래가 한산하다.
미국의 강세를 반영한 후 주식 움직임을 보면서 횡보하는 흐름이다.
(이 기사는 19일 오후 1시56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19일 오후장 후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4호)는 전일보다 0.02%포인트 내린 5.44%,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은 0.02%포인트 하락한 5.51%에 거레되고 있다.
국채선물 12월물은 전일비 6틱 오른 106.78 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스왑시장에서는 전일 장마감무렵 스왑베이시스가 급하게 확대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1년만기 스왑베이시스는 전일비 14bp나 더 벌어진 -143bp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신용경색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고 부채스왑이 소진되면서 수급 상으로 CRS리시브가 강한 모습이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오늘은 미국 장을 반영한 후 증시 눈치를 보면 제한된 움직임을 보이는 소강장세가 지속되고 있다"면서 "시장참가자들이 많이 빠져 있어 더욱 거래가 한산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