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에 따르면, 인천~멜버른 노선은 오는 10월22일부터 296석급 A330항공기가 주 3회(월/수/금) 운항하고, 같은 기종이 투입되는 인천~치앙마이 노선은 주 4회(월/화/금/토) 운항한다.
대한항공은 해외 노선망 확충을 위해 신규 여객노선 개설을 적극 추진하여 지난 2005년 발리, 시애틀 등 9개 노선을 개설하였고 지난 해에는 라스베이거스, 프놈펜, 카트만두, 광저우 등 사상 최대 규모인 18 개 노선을 개설한데 이어 올해 정저우, 세부 등 5개 노선을 개설 했다.
대한항공은 현재 37개국 113개 도시에 취항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여행객의 다양한 수요 특성에 맞춰 새로운 노선을 지속적으로 개설하고 스카이팀 회원의 노선망 활용 및 타 항공사들과의 공동운항 확대 등으로 전세계 도시들을 촘촘히 연결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