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생산라인의 천진이전에 따른 본사의 가동률 상승과 삼성전자 LG전자의 출하량 증대로 인해 키패드 부문 수익성을 동반한 외형성장이 지속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현 주가는 청산가치 이하에서 거래되고 있어 극심한 저평가 상태로 판단,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2000원을 유지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2000원 유지
올해 1/4분기에 턴어라운드에 성공한 이후 이익의 성장성을 보여주고 있으나 현 주가는 청산가치 이하에서 거래되고 있어 극심한 저평가 상태로 판단. 목표주가에 대한 Target PER은 2007년 EPS대비 9.4배, 2008년 EPS대비 5.5배 수준으로 올해 턴어라운드에 이어 이익성장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높은 수준이 아닌 것으로 판단.
◆매우 양호한 3/4분기 실적과 이익성장 지속
3/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29.7% 증가한 456억원, 영업이익은 22.5% 증가한 21억원을 기록하며 외형과 이익의 성장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7.1% 증가한 162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영업이익은 63억원, 경상이익은 89억원을 기록하며 턴어라운드에 완벽히 성공할 것으로 전망
◆본사 가동률 상승과 천진법인 이익 확대
생산라인의 천진이전에 따른 본사의 가동률 상승과 삼성전자, LG전자의 출하량 증대로 인해 키패드 부문 수익성을 동반한 외형성장 지속. 중국에서의 높은 시장 점유율로 인해 삼성전자 휴대폰 중국 출하량 증가에 따른 수혜, 특히 중국에서 보다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어 전체 점유율은 증가 전망. 디지털카메라에 탑재되는 HDI납품 수량 증가에 따라 HDI 적자폭 감소 중. 동사의 외형을 확대하기 위한 대주주 측의 방안에 따라 향후 동사의 주가 모멘텀이 될 가능성이 높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