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한화 남영선 대표이사(앞줄 오른쪽 두번째)가 8일 임직원 및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들과 난지캠프장에서 소망을 담은 종이비행기를 접어 하늘로 날리고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