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8일 11시 35분 현재 전일 대비 3.21%(2500원)오른 8만 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10시 46분) 52주 신고가인 8만 10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한화의 이같은 강세는 외국인 투자가들의 꾸준한 매수세 때문인 것으로 증권업계는 설명하고 있다.
한화 관계자는 "특별한 재료는 없다"며 "전체적으로 시황이 좋아서 그런것 아니겠냐"고 말했다.
한편 한화는 9일 창립 55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준비중이다. 지난해 북핵사태로 중단됐던 '서울 세계 불꽃축제'를 재개 하는 등 '생일잔치' 준비에 한창이다.
중단됐던 그룹 이미지 광고도 지난 5일 부터 재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