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사람들 관계자는 5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중국시장 진출 타당성을 검토하고 있다"며 "현재로서는 초기 진출 기반확립을 추진중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5일 오전 11시 9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중국시장은 자세히 조사해야 할 부분이 많다"며 "사전 작업없이 함부로 덤벼들 수는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와 함께 현지 유통상황과 해외 생산기반도 점검하는 차원이 될 것"이라며 "현재로서는 본격 진입은 아니라고 본다"고 밝혔다.
중국에서 고급화 전략을 시도할 것이라는 지적에 대해 이 관계자는 "고급화라기 보다는 현지에 맞춘 로컬 브랜드 전략을 많이 구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중국 시장은 백화점 및 로드샵 형태이나 중국 운영체계가 완전히 다르다"며 "현지 진출도 거상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진출돼야 한다는 점은 우리나라 여건과 완전히 달라 현지화 전략 추진이 시급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