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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9.2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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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민족 최대의 추석 명절이 있는 2007년 9월 넷째주 (9.24~9.28) 국내 및 해외 주요 경제·금융·산업 일정입니다.


◆ 9월 24일 (월)
: 한국(추석)/일본(추분절)/대만(중추절) 시장 휴장

일본은행(BOJ), 8월 기업서비스물가지수: 실제 +1.0%YY, 예상 +1.6%YY, 이전 +1.6%YY
EU 유로존 7월 제조업주문: 실제 -4.0%MM +10.9%YY, 예상 -3.2%MM +10.0%YY, 이전 +4.4%MM +13.8%YY


◆ 9월 25일 (화)
: 한국(추석)/대만(중추절)시장 휴장

일본 체인스토어협회, 8월 수퍼마켓 매출: 실제 -0.5%YY, 이전 -2.8%YY
일본은행(BOJ) 8월 금융정책회의 의사록 공표
프랑스 INSEE, 8월 가계소비: 실제 +1.0%
영국 통계청, 2Q 기업설비투자: 실제 +0.4%QQ +7.8%YY, 이전 +0.8%QQ +7.4%YY
독일 연방통계청, 9월 재계신뢰지수: 실제 98.7, 예상 99.4, 이전 100.4
미국 케이스-실러, 7월 주택가격동향: 실제 -3.9%YY, 예상 NA, 이전 -3.4%YY
미국 미시건대 9월 소비자신뢰지수 수정치: 실제 99.8, 예상 103.8, 이전 105.6
미국 NAR, 8월 기존주택판매 동향: 실제 5.49M, 예상 5.49M, 이전 5.75M
찰스 플로서 필라델피아 연준 총재, '생산성과 경제' 주제 연설 (오후 5시30분)


◆ 9월 26일 (수)
: 한국(추석)/홍콩(중추절)시장 휴장

일본 8월 무역수지: 실제 7432억 엔, 예상 2672억 엔, 이전 1917억 엔
독일 연방통계청, 9월 소비자신뢰지수: 실제 6.8, 예상 7.0, 이전 7.6
영국 통계청, 2Q 국내총생산(GDP): 실제 +0.8%QQ +3.1%YY, 예상 +0.8%QQ +3.0%YY, 이전 +0.7%QQ +3.0%YY
미국 상무부, 8월 내구재주문 동향: 실제 -4.9%, 예상 -4.5%, 이전 6.0%
윌리엄 풀 세인트루이스 연준 총재, 지역 중소기업지도자 간담회 강연 (오전 8시30분)


◆ 9월 27일(목)

정보통신부, 전국 주요우체국 철도승차권 발매서비스 개시 (오전 10시)
정보통신부, 한국의 다리시리즈 네번째 묶음 기념우표 발행 (오전 10시)
과학기술부, 원자력안전협약 이행에 관한 국가보고서 검토를 위한 조직회의 참가 (오전 11시)
한국은행, 2/4분기 자금순환동향(잠정) 발표 (정오)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소위원회 개최 (오후 2시)
정부, 남북정상회담 준비기획단 10차 회의 (오후 3시, 1청사 대회의실)
한국은행, 제17차 금통위 회의(2007.8.9 개최) 의사록 공개 (오후 4시)
재정경제부, 금융회사 중국진출 보고서 (배포시)
재경부 국세심판원, 홈페이지 개편 (배포시)
공정거래위, 불공정하도급신고센터 설치 및 운용 결과 (배포시)
한은 이성태 총재, 캄보디아 중앙은행 방문 (9/27~30일)

일본 재무성, 2년물 국채입찰 (오전 11시)
호주준비은행 금융안정보고서 제출
영국 통계청, 9월 주택가격지수: 실제 +0.7%MM +9.0%YY, 예상 +0.4%MM +8.7%YY, 이전 +0.6%MM +9.6%YY
영국 통계청, 2Q 생산성: 실제 +2.7%YY
독일 연방통계청, 8월 실업률: 실제 8.8%(-20K), 예상 8.9%(-20K), 이전 9.0%(-15K)
EU 유로스타트, 8월 M3 증가율: 실제 +11.6%YY, 예상 +11.7%YY, 이전 +11.7%YY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실제 298K, 예상 316K, 이전 313K(311K에서 수정)
미국 상무무, 2Q 국내총생산 수정치: 실제 3.82%, 예상 3.9%, 이전 4.0%
미국 상무부, 8월 신규주택판매 동향: 실제 795K, 예상 825K, 이전 870K
벤 버냉키 연준 의장, 워싱턴 물가 컨퍼런스 환영사 (오후 1시)
프레드릭 미시킨 연준 이사, 물가 컨퍼런스 '세계화와 통화정책' 주제 연설 (오후 7시)


◆ 9월 28일(금)

산업자원부, 지역경제 활성화 400억 규모 기업구조조정펀드 가시화 (오전 6시)
권오규 부총리, 경제정책조정회의 및 지역특구위원회 (오전 9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정보통신부, 가을맞이 전국중학생 편지쓰기 경진대회 개최(오전 10시)
재정경제부, 경제정책조정회의 개최결과 (오전 11시)
과학기술부, '제2차 원자력 릴레이포럼' 개최(오전 11시)
한국은행, 8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동향 (정오)
재정경제부,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 개최결과 (오후 2시)
재정경제부, 8월말 공적자금 운용현황 (배포시)
공정거래위, 약관규제법 시행령 개정 입법 예고 (배포시)

일본 총무성, 8월 전국 근원 CPI: 실제 -0.1%YY, 예상 -0.1%YY, 이전 -0.1%YY
일본 총무성, 9월 도쿄 근원 CPI: 실제 -0.1%YY, 예상 -0.0%YY, 이전 0.0%YY
일본 총무성, 8월 전세대 소비지출: 실제 +1.6%YY, 예상 +1.3%YY, 이전 -0.1%YY
일본 총무성, 8월 완전실업률: 실제 3.8%, 예상 3.6%, 이전 3.6%
일본 경제산업성, 8월 광공업생산지수: 실제 +3.4%MM, 예상 +3.2%MM, 이전 -0.4%MM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자동차공업협회, 8월 자동차생산: 실제 +6.4%YY, 예상 NA, 이전 -10.5%YY
일본 국토교통성, 8월 신규주택착공호수: 실제 -43.3%YY, 예상 -15.6%YY, 이전 -23.4%YY
일본 국토교통성, 8월 대기업건설수주: 실제 -14.2%YY, 예상 NA, 이전 -10.4%YY

독일 연방통계청, 8월 소매판매: 실제 -1.4%, 예상 +0.5%, 이전 +0.6%
독일 연방통계청, 9월 소비자물가지수 잠정: 실제 +0.2%MM +2.5%YY, 예상 +0.1%MM +2.3%YY, 이전 -0.1%MM +1.9%YY
영국 통계청, 9월 소비자신뢰지수: 실제 -7, 예상 -6, 이전 -4
프랑스 INSEE, 2Q 국내총생산(GDP): 실제 +0.3%QQ +1.4%YY, 예상 +0.3%QQ +1.3%YY, 이전 +0.3%QQ +1.3%YY
프랑스 INSEE, 8월 생산자물가지수: 실제 +0.4%MM +1.6%YY, 예상 NA, 이전 0.0%MM +1.3%YY
EU 유로스타트, 9월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잠정치: 실제 +2.1%, 예상 +2.1%, 이전 +1.7%
유로존 9월 경기신뢰지수: 실제 107.1, 예상 109, 이전 110

미국 상무부, 8월 개인소득/지출: 실제 0.3%/0.6%, 예상 0.4%/0.4%, 이전 0.5%/0.4%)
미국 상무부, 8월 근원PCE물가지수: 실제 0.1%, 예상 0.1%, 이전 0.1%)
시카고 PMI, 9월 제조업지수: 실제 54.2, 예상 53.0%, 이전 53.8%
미국 상무부, 8월 건설지출: 실제 0.2%, 예상 -0.2%, 이전 -0.5%(-0.4%에서 수정)
데니스 록하트 애틀랜타 연준 총재, '통화정책과 미국경제' 주제 연설 (오전 10시)
자넷 옐렌 샌프란시스코 연준 총재, '행태경제학' 컨퍼런스 패널 토론 (오전 10시15분)
프레드릭 미시킨 연준 이사, 국제금융컨퍼런스서 '세계화와 시스템리스크' 주제 연설 (오후 1시15분)
윌리엄 풀 세인트루이스 연준 총재, 마켓뉴스인터내셔널 주최 행사서 '중앙은행처럼 사고하기' 주제 연설 (오후 5시)

※자료: 국내 일정은 각 정부부처 및 당해기관.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의 경우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마켓워치(*표시는 브리핑닷컴),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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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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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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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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