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임직원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시민들에게 귀성인사와 함께 생수를 전했다.
아울러 역광장에 이동은행인 '찾아가는 부산은행'을 통해 신권교환서비스와 함께 송편, 강정 등 푸짐한 다과도 선착순으로 제공해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부산은행은 영업시간 연장, 대여금고 무료임대, 현금보관, 외국인근로자 선물증정 등 다양한 추석 한가위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은행 관계자는 "올해 사은행사는 시민과 함께 따뜻한 정을 함께 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뜻 깊은 행사를 마련했다"며 "모두가 즐겁고 편안한 추석을 보내시길 기원드린다"는 뜻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