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로홀딩스측은 지난 19일 증선위에서 불공정거래 혐의로 검찰에 고발조치한 자원개발 관련 5개업체 내에 포함되지 않았으며 전혀 무관하다고 20일 밝혔다.
페트로홀딩스측은 "유전개발 테마주라는 이유로 함께 연루돼 주가가 폭락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에 자체 확인 결과 페트로홀딩스는 결코 증선위가 검찰에 고발조치한 자원개발업체와 무관하다"고 말했다.
특히 "페트로홀딩스는 현재 신규 경영진이 회사를 성장 발전시키기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자원개발사업에 있어서는 보수적인 입장"이라며 "때문에 이전 경영진이 추진했던 유전개발과 관련해서는 경제성과 리스크 등 세부적인 투자평가 등을 통해 회사부담을 최소화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회사의 캐쉬카우 를 확보하고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다지고자 성장성과 수익성이 높은 신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페트로홀딩스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