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행장 정태석)이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광주은행은 오늘 오전 11시 30분 광주 남구 봉선동 형제사 등 광주전남소재 총 124개 사회복지시설에 총 2000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광주지역의 경우에는 광주광역시에서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추진중인 재래시장 상품권을 이용하여 사회복지시설 전달물품을 구입∙전달함으로써 재래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는 광주은행 임직원의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