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오규 부총리(가운데)와 양천식 수출입은행장이 IDB 모레노 총재와 함께 17일 처음으로 개막한 한·중남미 포럼 기존연설 직후 희망찬 앞날을 기대하며 기념촬영을 했다. 우리 정부와 수출입은행은 중남미 각국과 정부차원의 지원을 넘어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무역과 투자를 확대하는 협력방안 도출을 꾀하기 위해 이번 포럼을 마련했다.
이번 포럼은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브라질 등 중남미 15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18일까지 쉐라톤워커힐 호텔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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