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오후 1시 1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인공태양이라 불리는 KSTAR는 한국초전도핵융합연구장치를 지칭하는 용어로 핵융합을 실험하고 연구하는 장치이다.
국가핵융합연구소는 오는 14일 지난 10여년간의 노력 끝에 세계에서 6번째로 순수 국산기술로 만든 핵융합 에너지 실험시설인 'KSTAR' 완공식을 갖는다.
회사측은 "솔리스가 KSTAR 외에도 ITER(국제핵융합실험로)사업에 참여해 매출도 일정부분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국제핵융합실험로 한국, 미국, 일본, EU, 중국, 러시아, 인도가 함께 KSTAR의 25배 규모로 건설비 10조원을 들여 2015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솔리드 지분 취득을 통해 간접적으로 태양개발 사업에 참여하고 있지만 보다 직접적인 지분 취득 이유는 향후 자사 기술과 솔리드 기술이 영업적으로 시너지 효과를 내 태양전지에 대해 윈윈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 이루어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엘오티베큠은 하이브리드 스크류 저소비전력형 건식진공펌프 개발을 조만간 완료할 것으로 보인다.
회사 관계자는 "산자부로부터 투자를 받아 프로젝트를 9월 목표로 3년간 진행해왔다"며 "현재까지 무리없이 진행돼 9월에 개발이 완료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아토가 장비 주간회사로 엘오티베큠은 진공펌프 쪽을 담당하고 있다"며 "9월 이후 개발에 따른 양산승인 나면 생산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