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2일 오전 11시 3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관계자는 "공정간 다소 협소한 부분이 있었다"며 "공장을 증축하면서 전반적으로 공정간의 흐름이 원활해지고 제품이동도 용이해 시설이 편리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신규시설 도입에 따른 캐파증가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산세처리시설은 열처리를 하면서 색깔이 변한 파이프를 약품처리를 통해 세척하는 시설이다.
성원파이프는 이날 11시 36분 현재 전일대비 8% 오른 2900원에 거래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