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은박지 관계자는 10일 이와 관련 "오전 중 약속어음 4억원을 입금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으며 결제금액은 이미 준비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대한은박지는 지난 7일 SC제일은행 양재동 기업금융지점으로 만기가 돌아온 약속어음 4억원을 결제하지 못해 1차 부도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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