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내각부는 지난 2/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연율 -1.2%로 을 기록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는 당초 연율 0.5%~0.7% 정도 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으로 보던 경제전문가들의 예상보다 좋지 않은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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