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제품의 경우 '트롬'만의 알러지케어 기능을 강화할 뿐 아니라 세탁이 까다로운 기능성 의류 세탁 기능, 인체 공학적 디자인 등 사용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고 LG전자측은 설명했다.
특히 2008년형 스팀트롬에 적용된 '알러지케어 플러스'기능은 옷이나 침구류에서 알레르기의 주요 원인물질인 집먼지 진드기나 애완동물 털, 꽃가루 뿐만 아니라 바퀴벌레의 배설물과 사체까지 한번에 제거해 준다고 강조했다.
LG전자측은 지난해 출시한 '알러지 케어(Allergy Care)' 기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한 '알러지케어 플러스'로 소비자 호응을 이어갈 계획이다.
LG전자 세탁기사업부장 조성진 부사장 "LG트롬은 스팀기술을 기반으로 웰빙기술력과 고객 사용편의성을 더욱 높여 국내는 물론 글로벌 베스트 브랜드로 육성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