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아시아네트웍스사의 지분 10%를 인수해 일본에서 진행하는 ESCO사업의 한국측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설명했다.
아시아네트웍스는 에너지 절감시스템 개발, Co2 배출권 거래 등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에너지 절약 전문기업이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