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월드와이드 아시아태평양 특별자산1호는 지난 4월23일 설립돼 6월7일 금융감독위원회의 인가를 받고 지난 10일 모집을 통해 72억원을 조달했다.
이 투자회사는 5년 만기의 폐쇄형 회사로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부동산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국내외 회사의 지분, 국내외 채권 등에 투자해 발생하는 수입금으로 투자자의 수익을 실현한다.
이 회사의 상장을 포함, 올해 중 총 6개의 투자회사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기준가격은 산정된 기준가격중 상장일을 기준으로 가장 최근에 공표된 가격으로 결정되며 이 가격을 기준으로 ±15%의 가격 제한폭이 적용된다.
자산운용회사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이며 판매사는 국민은행, 교보증권, 농협, 동부증권, 한국투자증권, 현대증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