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NI스틱은 올 2월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자원개발 사업과 신재생 에너지 설비제조 및 판매보수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이 기사는 30일 14시 2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대표이사등 핵심경영진에서 암암리에 진행될지 모르지만 현재 내부적으로 자원개발 사업을 구체화하거나 계획하고 있는 건은 없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그는 최대주주인 문배철강에서 보유한 NI스틸 지분의 포스코(POSCO) 블록딜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이 관계자는 "대표이사를 비롯한 최대주주인 문배철강에서 보유중인 NI스틸지분을 매각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안다"며 "더욱이 현 대표이사와 문배철강은 지금까지 지분을 매입한 후 거의 매각한 사례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주가급등과 관련, 그는 업황전망이 밝기 때문에 실적기대감이 적용한 것으로 분석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철강가격이 올라가고 있고 공급량 역시 수요량을 감당하지 못할 수준으로 업황이 좋다"며 "이러한 업황전망이 기업실적에 긍정적으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감이 주가에 선방영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한편 NI스틸 주가는 최근 나흘연속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 기간 36% 급등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