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생활건강의 궁중한방 브랜드 '후(后)' 가 출시 5년만에 리뉴얼된다.
LG생활건강은 27일 "후 브랜드는 회사측의 최고급 브랜드로 2003년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누리며 백화점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해온 브랜드”라며 “출시 5년만에 다시 탄생한 '후' 공진향 기초 5종 세트’가 리뉴얼 됐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공진향 기초 5종 세트의 특징은 고체발효기술을 접목한 ‘산삼동충하초’ 성분이 더해져 ‘후’ 만의 차별화된 한방성분으로 알려진 ‘공진단’의 효능을 2배 이상 배가시켰다”고 강조했다.
LG생활건강은 또 “새로 추가된 ‘산삼동충하초’ 성분은 산삼에 미생물을 이용해 고체 발효시켜 동충하초처럼 키워 추출한 것이다”며 “이로인해 공진단의 효능을 더욱 증대시키고 피부에 빠르게 흡수돼 피부를 부드럽고 건강하게 만들어 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