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hman Brothers社, ‘리스크 회피 경향으로 아시아 경제의 위험 커질 것’
o Lehman Brother社는 ‘Asia Ex-Japan: outlook'에서 국제금융시장에서 투자자들의 리스크 회피경향이 심해질 경우 아시아(일본제외) 경제는 엔캐리트레이드 청산보다 세계경제 침체가 더 큰 위험이 될 것이라고 평가
― 수출주도형 성장모델을 추구하고 있는 아시아 국가들은 GDP대비 수출비중이 54%에 달하는 등 대외 의존도가 과도하여 해외수요 침체시 심각한 경제 손상 초래
― 또한 세계적으로 금융시장 통합이 진전됨에 따라 최근 금융시장에서의 자산매각 집중은 역내국가에 대해 과거보다 더 큰 충격 초래
― 가장 취약한 국가는 싱가포르 및 홍콩, 다음은 태국 및 대만이며 인도는 가장 적게 영향을 받을 것으로 추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