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출정식에는 이화언 행장을 비롯해 박봉규 대구시 정무부시장, 이철우 경북 정무부지사, 장경훈 대구시의회의장, 신점식 육상선수권대회지원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만세3창을 외친 뒤 4년 동안 대회 준비를 착실히 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달리기는 대구은행 마라톤 동우회 회원 160여 명이 이날부터 오는 10월 5일까지 모두 8회에 걸쳐 대구·경북의 주요도시 591.44km를 구간별로 20명씩 이어 달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들은 이어 달리는 동안 육상선수권대회 홍보활동을 펼친다.
대구은행은 지난해 대회 유치통장을 개발·판매해 10억 원의 후원금을 대회유치위원회에 전달하고 육상 붐 조성을 위해 여자 마라톤팀을 창단하는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