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오전 9시 45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근화제약 관계자는 "현재 균주개발은 완료된 상태"라며 "대량생산을 위한 상품화 작업을 위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근화제약은 현재 생명공학연구원과 슈퍼 항생제 '테이코플라닌(Teicoplanin)'의 원료합성에 대한 연구개발을 공동으로 수행하고 있다.
테이코플라닌은 슈퍼박테리아로 불리는 MRSA(메치실린 내성 포도상구균)와 VRE(반코마이신 내성 장구균)을 효과적으로 제압하는 항생제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균주의 대량추출기술과 생산 원가절감 등의 방향으로 계속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