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경 관계자는 22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유통망확대 차원에서 그동안 할인점 중심으로 공급하던 것을 소매점 중심으로까지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22일 14시 41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금강산샘물의 경우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 할인점을 통해 전국판매가 이뤄지고 있다"며 "현재 반응은 긍정적이며 매출은 늘고 있지만 전체 매출규모에서 보면 아직 크지 않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한편 일경은 최근 미국 청바지업체 '세븐진'과 브랜드 계약을 맺고 올해 중 청바지 사업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통신판매업체에 대한 지분출자를 추진중이라는 설에 대해 이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특별히 진행되고 있는 사항은 아니다"라며 "확정된 내용이 있으면 공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최근 주가의 양호한 상승세에 대해 이 관계자는 "대북관련 테마주로 묶여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