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4일 오전 10시 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신우측은 14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박지만씨의 처인 서향희 변호사가 이사로 있다"며 "올해 등재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확인했다.
현재 서향희 변호사는 새빛법률사무소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한편 전일 검찰이 서울 도곡동 땅과 관련, "이명박 후보의 맏형 이상은씨의 도곡동 땅 지분이 제 3자가 실소유자"라고 밝힌 가운데 이날 박근혜 관련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박근혜주로 알려진 EG는 장초반 상한가로 직행한 상태이며 신우 또한 7% 가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EG는 박근혜 전 대표의 동생 박지만씨가 최대주주(46%)로 있는 회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