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익스프레스가 홍콩계 펀드와 손잡고 항공사를 설립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지난 7월 기업체 전문 여행사인 BT&I에 인수된 투어익스프레스는 현재 법인 대표인 이수형 대표가 BT&I 김병태 송경애 대표에게 업
무 인수인계를 하는 단계이며 추후 사업방향과 신규사업에 대해서는 논의 중에 있습니다.
투어익스프레스의 사업과 무관한 이수형 대표의 독자적인 의견이 자사의 전체 사업으로 확대 보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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