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0일 13시 46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태경산업 관계자는 10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제2 냉동창고 부지확보설은 전혀 처음 듣는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수원에 냉동창고를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굳이 사업이라 할 정도의 큰 비중이 아닌 상황으로 본다"고 말했다.
태경산업이 보유하고 있는 수원창고 부지는 1만3124평방미터로 약 4000평 규모다. 이 토지의 장부가는 52억 원 수준이며 현 공시지가는 84억 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