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0일 오전 11시 24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코스맥스 관계자는 10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올해 안에 중국 상하이에 화장품 신공장을 완공, 본격적인 중국시장 공략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중국 신공장은 국내 화성공장의 생산능력을 능가하는 수준"이라며 "회사의 사업규모가 국내시장보다 중국시장이 더 커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또 "해외 다국적기업, 국내의 중국진출 업체들, 현지 브랜드 등을 통해 판로는 이미 확보한 상황"이라며 "공장 완공즉시 관련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