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엘케이는 10일 공시를 통해 엠피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지분 4.56%(53만3050주)를 취득키로 했다고 밝혔다.
오엘케이측은 이번 엠피씨 지분취득은 사업다각화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엠피씨는 이날 개장전 타법인 유가증권 취득자금을 조달할 목적으로 21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를 공시했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 규모는 447만7612주다.
제3자 배정 유증에는 엠피씨 경영권을 인수하는 황인준씨를 비롯해 한국투자증권 구본호씨 이든인베스트먼트 오엘케이 등 참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