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은 10일 2/4분기 실적공시를 통해 1억 32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전년 동기대비 적자전환했다고 밝혔다.
또 매출액과 순이익도 전년동기대비 각각 2.63%, 17.35% 줄어든 13억3300만원과 8100만원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회사측은 "식품소재의 경상연구개발비 증가와 건강기능성식품 유통기간 만료로 인한 폐기손실로 영업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오전 10시 48분 오스코텍 주가는 7%이상 급락세를 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