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이날 은행간 시장의 현물환 거래량은 71억4150만달러로 전날 110억 1350만달러보다 38억7200만달러 감소했다.
서울외국환중개에서 40억5100만달러, 한국자금중개에서 30억9050만달러가 체결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흐름에 비해 매매가 활발한 편은 못됐고 네고물량과 결제수요가 적절히 나온 수준이었다. 역외는 매수, 매도 한 쪽 방향으로 크게 치우치지 않는 모습이었다.
시중은행 한 딜러는 “딜러들의 8월 실적이 안좋아 거래를 짧게 끊어서 매매를 하는 것 같다”며 “별로 의미있는 장은 아니었고 쉬어가려는 분위기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