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인텍 관계자는 9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아직 2/4분기 재무제표가 확정되지 않아 알 수 없다"며 "며칠 내로 공시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8일 오전 9시 43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다만 "전년도 2/4분기는 적자였다"며 "현재는 정상적으로 실적경영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므로 그 당시와는 비교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인텍은 1/4분기 매출액 72억 원, 영업이익 4억 원, 순이익 1억 원 규모를 기록,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한 바 있어 실적호조세를 이어갈 지 관심이다.
최근 회사 업황에 대해 이 관계자는 "주력상품 일반콘덴서와 증착필름이 꾸준한 매출실적을 내고 있다"며 "최근 슈퍼콘덴서(EDLC) 제품의 매출도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뉴인텍은 최근 소프트웨어 개발자문업체인 삼정데이타서비스와 합병키로 공시한 바 있다.
합병기일은 오는 10월 5일이며 주식매수청구가격은 2786원으로 예정됐다. 매수청구기간은 8월 21일부터 9월 10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