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경협주의 대표격인 현대상선 주가는 이날 오전 9시 17분 현재 9%이상 급등한 가운데 현대건설도 4%이상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또 코스닥시장에선 이화전기와 비츠로테크, 제룡산업 로만손 등이 각각 가격제한폭까지 뛴 상태이며 개성공단 입주업체인 신원과 재영솔루텍, 모보 등도 4%이상 초강세를 시현하고 있다.
한편 이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북한 평양에서 남북 정상회담이 열릴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위해 노무현 대통령은 2박3일간 일정으로 평양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이러한 내용의 남북정상회담 계획을 오늘 오전 중으로 공식할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