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개발은 3일 오후 1시 58분 현재 전일대비 240원, 14.77% 급등, 상한가인 1865원을 기록중이다. 거래량은 468만 주이고, 상한가 잔량은 43만 주를 넘어서고 있다.
경비용역업체인 신천개발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동문인 구천서 전 한나라당 의원이 최대주주로 알려져 있다.
이 회사는 이 밖에도 54%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계열사인 중부종합개발의 자산 매각 등을 검토하고 있다.
중부종합개발은 청주시 봉명동에 소재하고 대중골프장조성을 위한 사업부지 36만2715평을 매입하여 보유하고 있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