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 차홍선 애널리스트는 "최근 정제마진 강세를 반영, 하반기 영업이익을 기존 5727억원에서 6681억원으로 상향조정한다"며 " 분할전 올해 예상 EBITDA가 1조8058억원에서 1조9656억원으로 조정되며, 영업가치는 13조7239억원에서 14조9385억원으로 상향한다"거고 밝혔다.
또 브라질 BMC-8광구등 신규광구로 인해 석유개발 이익이 증가함에 따라 연간 영업이익은 내년 1조5443억원, 오는 2009년에 1조5814억원으로 점진적인 증가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투자자산가치도 SK인천정유 및 대한송유관공사 지분이 부각되며 상향조정됐다.
차 애널리스트는 "SK인천정유의 기존 가치는 3조3732억원이었으나 이것을 3조8994억원으로 상향 조정한다"며 "그 이유는 영업가치 증가와 동일하게 기존 추정대비 정제마진 상승을 반영했기때문"이라고 말했다.
차 애널리스트는 목표주가를 18만원, 상승여력은 22.2%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