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13개 주요 기관에는 베이징대학의 중국경제연구센터와 시티그룹 그리고 국가정보센터 등이 포함되었다.
또 차이나 데일리는 이번 경제포럼에서 베이징대학 연구센터의 송궈킹 이코노미스트가 현재 중국경제가 과열상태라는 주장을 제기, 정부의 공식적인 판단과는 다른 의견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송 이코노미스트는 "경제가 적절한 수준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중국 정부의 평가는 완만한 고정자산투자 성장률에 따른 것이며, 무역수지 흑자 등 다른 요인들을 감안할 경우 투자성장률은 훨씬 높은 수준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번 포럼에 참여한 주요 기관들은 3/4분기 국내총생산(GDP)성장률을 11.8%로 예상했지만, 송 이코노미스트는 12.6의 높은 성장률 전망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