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주식시장에서도 헬리아텍 주가는 이틀 상한가에 이어 14%이상 급등, 가격제한폭에 근접한 상태다.
(이 기사는 27일 10시 4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헬리아텍 관계자는 '호재발표설'과 관련,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자원개발성과를 발표할 수준의 내용은 없으나 최근 전반적인 회사의 유전사업 방향이 무리없이 진행되고 유상증자 등으로 자금조달문제의 불확실성을 일정부분 해소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기존 회사 전사업부문을 총괄했던 최본룡 대표이사 체제에서 케리 대표이사를 에너지사업 최고경영자로 선임해 역량을 집중케 했다"며 "해외유전사업에서 가장 큰 난제로 꼽혔던 자금조달 문제 역시 해외유상증자 등으로 불확실성이 일정부분 해소된 것이 주가상승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파푸아뉴기니 가스전사업과 미국 텍사스유전사업 등 해외자원개발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