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노사는 25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인천공장에서 제13차 임금교섭을 개최, 합의안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제철 노사가 합의한 내용은 기본급 5만9천490원(3.8%) 및 정기승급분 1.3% 등 총 5.1% 인상, 근속수당 9천410원 인상, 연말 성과금 200% 지급 등이다.
현대제철 노조는 오늘 중 찬반투표를 거쳐 정상조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공장 재가동을 2시에 하느냐 10시에 하느냐만 남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