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5일 오전 9시 5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는 기존의 반도체장비를 운영하는 소프트웨어를 통제하기 위해 하드웨어(웨이퍼반송장치)가 필요한데 이 구성품목으로 로봇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또 이지클러스터란 소프트웨어를 위한 하드웨어장비에도 로봇이 들어가 로봇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절감해 왔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를 위해 장기적인 안목에서 산업용 로봇사업을 추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코닉시스템은 이달 초 태양전지용 장비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미국 나노그램이란 전문기업과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주가 또한 최근 상승세를 보이며 4000원을 넘어선 상태다.
회사측은 태양전지부문에 대해 "매출 가시화는 연말이나 내년쯤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