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휴의 일환으로 빅터사가 350억 엔 규모의 신주를 발행하고, 이 중 200억 엔을 켄우드에, 나머지 150억 엔은 켄우드의 최대주주인 스팍스그룹(Sparx Group)에 각각 매각하기로 했다.
이럴 경우 빅터의 최대주주인 마쓰시타 전기의 지분 비중은 기존 52%에서 37%로 줄어들게 된다.
한편 빅터, 켄우드, 스팍스그룹, 마쓰시타 전기 등 4사는 10월 1일까지 경영 통합 위원회를 발족, 2008년에 주식회사 방식의 경영통합을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