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조정호 회장의 메리츠종금 지분은 0.61(36만5211주)로 감소하게 됐다.
이번 장내 매각 시점은 7월 2일부터 19일까지다.
조 회장은 재원마련 확보차원에서 지난 6월 20일부터 메리츠종금 보유지분을 매각했으며 당시 2.39%에서 지속적으로 장내 매각, 0.61%로 보유지분을 낮췄다.
지난 6월 20일부터 이달 19일까지 한달새 메리츠종금 지분 매각을 통해 확보한 자금 규모는 약 21억 65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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