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장은 "기존사업 경쟁력강화 차원에서나 신규분야 진출시에도 M&A를 수단으로 삼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사장은 "중동 및 북아프리카, CIS 지역의 석유화학 분야에 적극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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