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8일 오전 9시 31분 유료로 송고되었습니다.)
제헌절 휴일동안 서브프라임 재료로 인해 미국 국채수익률이 하락하고 주식이 조정을 받으면서 18일 오전 초반 채권시장은 관망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외인의 경우 추가금리 인상을 염두해 매도세가 우세한 모습이다.
18일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4호)는 전일과 보합인 5.42%,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1호)도 0.01%포인트 하락한 5.49%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9월물은 106.70에서 시작해 현재는 1틱 오른 106.74에서 횡보하고 있다.
선물사 관계자는 "채권시장 분위기가 무겁게 형성되고 있는 것 같다"면서도 "절대금리 수준에서의 가격 메리트가 있다고 보는 쪽도 있는 것 같지만 재료없이 금리가 하락할 것 같지 않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