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대표이사 진수형)은 16일부터 한화 Smart CMA(Cash Management Account: 종합자산관리계좌)의 기존 수시입출금 금리를 기존 4.40%에서 4.60% 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수시입출금이 가능하고 주식투자도 동시에 가능한 계좌인 자유형 CMA의 경우 기존 4.40%에서 4.60%의 확정금리를 받게되고, 저축형 CMA의 경우 기간에 따라 1일에서 30일까지는 4.60%, 90일까지는 4.65%, 180일까지는 4.70%의 확정금리를 받게 된다.
또한 별도의 약정을 통한 RP투자시에는 90일 이상이면 5.10%의 확정금리를 받을 수 있다.
한화증권 채권운용팀 이용규 팀장은 "이번 한화 Smart CMA 금리인상은 시중 단기 금리상승을 즉시 반영해 고객의 니즈에 맞는 높은 수익을 제공하기 위해 시행됐다"고 밝혔다.
한화증권 Smart CMA는 지난 2005년 4월 출시되어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돼 왔다. 계좌 하나로 주식, 채권, 수익증권, CD/CP 등을 손쉽게 거래할 수 있으며, 공모주 청약까지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별도의 절차 없이 주식을 담보로 최대 3천만원까지 자동담보대출이 가능하다.
또한 ‘한화SmartCMA 체크카드'에 가입하면 기존 스마트 CMA의 기능뿐만 아니라 연말소득공제, GS칼텍스 정유시 리터당 40원적립, 전국 주요 테마파크, 영화관, 프로스포츠 , 패밀리 레스토랑 할인 및 대중교통상해보험 무료가입 등 다양한 생활서비스도 함께 이용이 가능하다.
가입금액에 제한 없이 한화증권 전지점에서 바로 개설이 가능하며, 가입문의는 한화증권 전지점과 이지 콜센터(1544-8282)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