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는 13일 부천 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일반 관람객 셔틀용, 영화제 지원, 전시 및 이벤트 등을 위해 총 5대의 차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글로벌마케팅담당 김근탁 상무는“독특한 시각과 젊고 새로운 시도가 넘치는 장단편 영화들이 상영될 이번 부천 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통해 SUV·RV 전문기업인 쌍용자동차의 역동적인 기업 이미지가 더욱 친근감있게 일반 대중들에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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