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14시 1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자체적으로 개발을 해 국내 자동차 업체에 평가를 의뢰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상품화까지는 어느 정도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 양상윤 전무는 "현재 프리미엄급 순정 차 스피커는 해외에서의 수입에 대부분 의존하고 있다"며 "자동차 업체에서는 소비자들로부터 신뢰성을 확보하는 문제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국산화에 성공했다해도 이를 바로 기존 차에 적용시키는 것은 무리가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양 상무는 이어 "업체로부터 합격점을 받게 되면 새로운 차종이 개발될 때 함께 세트로 자동차에 적용하게 될 것"이라며 "차 개발이 2년 정도 소요되므로 2009년부터 상품화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