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오전 10시 4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계절적 요인으로 통상 실적규모가 4분기→1분기→3분기→2분기 순"이라며 "전기보다 다소 감소하기는 하겠지만 전년동기대비 증가가 확실하다"고 밝혔다.
윈포넷은 지난 2000년부터 계속 성장을 이어오다 지난해 실적이 좋지 않았다. 회사측은 지난해 실적이 저점을 찍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2분기 연속 실적 호전세는 일본 수출 물량 증가와 원가절감노력, IP제품에서의 차별화된 기술에 기인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실적 호전세와 관련, "비디오서버의 매출규모 확대 뿐 아니라 일본 수출 증가폭이 더 늘어나 매출 호전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2분기에도 PC쪽 원가절감노력이 이어지고 있고 IP제품에서 차별화된 기술로 적정 가격을 받고 있다"며 "영업이익 향상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