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2일 오전 11시 2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성문전자 관계자는 12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회사는 현재 평택 본사 공장부지로 약 4440평을 보유하고 있다"며 "주변이 공단지역이어서 개발될 가능성은 높지않을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이 토지의 장부가액은 27억원으로 평당 60만 원 선이며, 현 시세는 평당 200만~300만 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성문전자의 평가차익은 약 100억 원대 전후일 것으로 분석된다.
이 관계자는 또 "회사는 특별한 사항없이 사업계획대로 꾸준한 실적을 내고 있다"며 "올해 매출액이나 순이익은 작년과 비슷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