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차량용 얼굴인식시스템 등 주력 보안사업영역도 확대해갈 예정이다.
12일 CCTV전문업체 전신전자는 자동차매매사업과 지능형자동차 정보기술 등 신규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어울림네트웍스(대표 박동혁)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에 어울림네트웍스는 어울림그룹의 주력 계열사로 앞으ㅗㄹ 자동차 및 차량용 보안사업을 주도하게 된다. 지난 6월 그룹 이미지와 슬로건 등 그룹 CI를 정비한 상태다.
자동차부문의 경우 수입자동차 정비, 튜닝 전문업체인 어울림모터스(전신전자의 자회사)가 자동차 제작사로 건교부에 이미 등록을 마친 상태며 조만간 국내 최초 수제 스포츠카 ‘스피라’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뉴 스피라’를 출시할 예정이다.
또 전신전자 내 지능형 로봇사업부는 지난 6월 차량용 얼굴인식시스템의 시제품을 개발, 정보기술과 보안기술의 접목을 통한 신규시장 개척에 나선 상태다.
어울림네트웍스 박동혁 사장은 “그룹차원에서 계열사간 협력을 통해 신규사업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것"이라며 "자동차 제조 및 정보기술을 응용한 차량관리시스템 전문기업으로 발돋움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회사는 해외명차 수입 유통사업도 병행할 예정이다.












